주님과 밝은 눈으로 만나세요/
"눈은 몸의 등불이다.
만일 네 눈이 밝으면,
네 온몸이 밝을 것이다."(마6:22)
여기서 말하는 눈이
밝다는 말은 시력이
좋다는 말이 아닙니다.
아무리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아침에 일어나면 눈에
눈꼽이 끼어 앞이 어른거리고,
졸리면 눈앞이 흐려지고
사물을 똑바로 응시할
수 없습니다. 눈이 밝다는
말은 정신이 또렷하여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눈이 밝으면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밝은 눈을 가지려면
주님이 주시는 밝은 빛을
눈에 받아야 합니다.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눈앞의 세계를
응시해보세요.눈 감으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뭔가 보입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무수히
많은 빛 가루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 빛가루들은
움직이며 어떤 그림이
되기도 합니다. 빛가루들이
나의 눈에 흘러 들어오도록
의식적으로 끌어당겨 보세요.
빛가루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면 눈이 밝아집니다.
영적으로 민감해집니다.
주님께서는 아주 쉽고
단순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밝은 빛을
주시는 방법을 그렇게
만들어 놓셨습니다.
지금 바로 눈을 감고
밝은 눈을 만들어 보세요.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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