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같은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와 동등하게 하겠느냐?” 거룩하신 이가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40:25
하나님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모든 피조물보다 높고 뛰어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되시기 위해 우주를 창조하셔야 했던 것이 아닙니다. 땅의 기초가 놓이기 전부터 그분은 이미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싸움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신 승리자이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영광을 누구와도 나누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이 거룩하시며, 모든 죄와 피조물로부터 구별되신 분입니다. 그분 안에는 아무런 흠이나 잘못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존재 자체가 순결하시며, 행하시는 모든 일이 완전하십니다.
하나님과 같은 분은 아무도 없기에 우리는 그분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고 사랑하시며, 우리의 삶을 자신의 안전한 손 안에 붙들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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