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2-2026
Never confuse education with intelligence.
교육과 지성(지혜)을 결코 혼동하지 마십시오.
A degree can fill your mind with facts, but only wisdom shapes your character.
학위는 그대의 마음에 어떤 사실들에 관한 객관적인 지식과 정보로 채울 수 있지만, 오직 지혜(지성)만이 그대의 인격(품성)을 형성합니다.
True intelligence is shown in humility, discernment, and the way you treat others.
참된 지성(지혜)은 겸손과 분별력, 그리고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The Bible reminds us of this through King Solomon, the wisest man who ever lived.
성경은 이 사실을,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웠던 사람인 솔로몬 왕을 통해 우리를 일깨워 줍니다.
Despite his unmatched knowledge, his life later revealed that wisdom must be continually practiced, not just possessed.
그는 비교할 수 없는 지식을 가졌지만, 훗날 그의 삶은 지혜란 단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실천해야 하는 것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Knowledge may open doors, but wisdom keeps you grounded when success arrives.
지식은 문들을 열어 줄 수 있지만, 성공이 찾아왔을 때 그대를 겸손하고 흔들리지 않게 붙들어 주는 것은 지혜(지성)입니다.
Stay teachable, stay kind, and never let pride define you.
배우려는 마음을 유지하고, 친절을 베풀며, 결코 교만이 그대를 규정짓도록 용납하지 마십시오.
Beloved, intelligence is not proven by titles, but by actions, choices, and integrity.
사랑하는 자여, 지성(지혜)은 직함이 아니라 행동과 선택, 그리고 정직함(고상한 삶)으로 증명됩니다.
Strive not just to be educated, but to be wise, compassionate, and aware—because that is what truly sets you apart in a world full of credentials.
단지 많이 배워 알고 있는 사람이 되려고 안 간 힘을 다 쓰는 사람이 되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 긍휼을 베푸는 사람,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도록 힘쓰십시오. 그것이야말로 수많은 학력과 자격증이 넘치는 세상에서 그대를 정말로 그들과는 다른 사람으로 돋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Have a Blessed Day.
복된 하루 되십시오.
May God Bless You. Shalom!!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wisdom: and the knowledge of the holy is understanding." (Proverbs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요, 거룩하신 이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분을 아는 것이 명철의 시작이다.”(잠언 9장 10절 리빙 바이블 직역)
Written by George Vannan/한글 번역 전 충권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