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리모델링/
오늘날은 리모델링 시대입니다.
기존의 것을 헐지 않고 새로
단장하는 것을 리모델링이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사람들도 리모델링을 합니다.
피부 관리,머리 염색 등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며 살아갑니다.
여성들은 아예 얼굴을 뜯어
고치는 리모델링까지도 합니다.
이제는 신앙도 리모델링해야 합니다.
신앙도 오래 그냥 놔두면 구태의연해집니다.
새롭게 리모델링해야 합니다.
말씀을 회복하고,예배를 회복하고,
은혜를 회복해야 합니다.
감동없는 예배는 형식입니다. 죽은 예배입니다.
감동없는 찬송은 소리에 불과합니다.
오늘 교회는 찬송할 때,
애국가 부르듯 부동자세를 취합니다.
그래야 경건한 것처럼 오해합니다.
신앙이 굳어서 그렇습니다.
교회당은 천막으로 지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그 안에 감동이 있고,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그 회복을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일어났던 것입니다.
[ 아침편지 ]
2026년7월9일 /
오늘 하루,
서로에게 가장
고운 숨결을
건네 보아요.
나이가 들면
외모도, 지식도, 재산도 세월 앞에서 결국 비슷해진다고 합니다.
어차피 닮아갈 인생이라면,
자랑하고 부러워하는 마음 대신
내 곁의 사람에게 따뜻한 친절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소풍 같은 우리 삶에서 가장 빛나는 건 지금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고운 말, 따뜻한 마음 가득한 행복한 날 되세요! 💕
https://m.blog.naver.com/kjy19288/224337600954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