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인사 / 이해인 3월 19, 2024 봄 인사 / 이해인 * 새소리 들으며 새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봄 인사 드립니다. 계절의 겨울 마음의 겨울 겨울을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까치가 나무 꼭대기에 집 짓는걸 보며 생각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높이 올라가자. 절망으로 내려가고 싶을 때 우울하게 가라앉고 싶을 때 모든 이를 골고루 비추어 주는 봄 햇살에 언 마음을 녹이며 당신께 인사를 전합니다. 햇살이야말로 사랑의 인사입니다. May God Blessed You..!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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