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우리를 핏값으로 다시 사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신을 축하드립니다.
"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찬양과 감사로 마무리, /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는
풀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양을 치는
목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양을 치는
목동들에게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아름다운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하루 종일 목동들이 양을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풀을 뜯어 먹게 하고는
해가 질 무렵이면 산
위에 있는 목동들은
산 밑에 있는 목동들을 향하여
이렇게 외친다고 합니다.
“주께서 여기까지 도우셨습니다.
그 이름을 찬양합시다.”
이 소리를 들은
산 아래의 목동들도
“주께서 여기까지
도우셨습니다.
그 이름에 감사합니다.”
라고 응답을 하고는
모두가 한데 모여서
하산을 한다고 합니다.
하루 종일 목동들은
양을 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겪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도 하고,
때로는 이리가 나타나면
이리를 쫓아내기도 하고,
때로는 한가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피리를 불기도
낮잠을 자기도 합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한 후에 항상 맨
나중은 하나님 찬양,
하나님 감사로 마감을
한다는 것입니다.Amen..!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