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은혜 받는 그릇, /
일본의 신학자 우찌무라
간조는 '감사는 은혜 받는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이 감사의 그릇이 클수록
은혜가 크게 임하고
또 우리가 감사하는
그릇이 많을수록 은혜도
많이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사람들에게 은혜를
받기도 하고,은혜를 베풀
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래서 대개 보면 남의
은혜를 많이 받고 사는
사람보다 남에게 은혜
를 베푸는 사람이 잘됩니다.
받는 사람은 나중에
또 더 받기를 좋아합니다.
또 받은 일에 대해서
만족하는 것보다도
더 많이 받지 못한 것
에 대해서 아쉬운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나 은혜를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베풀고
나서도 또 더 베풀고 싶고,
또 자기에 대해서 어떤
유익과 자기의 어떤
소득을 생각하기보다도
나누어주는 것에 대해서
그것을 항상 자기 생활
에 만족을 느끼고
사는 사람입니다
. 이런 분들의 생활은
정말 행복한 생활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푸는 것은 꾸어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남을 도와주는
것은 내가 꾸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언젠가는 받을
날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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