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 / 11층에 사는 여자가 괴로운 세상을 하직하기 위해 옥상에서 뛰어내렸습니다. 뛰어내리면서 그녀는 보았습니다. 10층 창문에는평소에 금슬이 좋고 화목해 보였던부부가 싸우는 게 보였고, 9층에서는항상 맑고 밝고 유쾌하고잘 웃던 남자가 혼자서 우는 게 보였고, 8층에서는남자들과 말도 하지 않던 여자가 옆집 남자와 바람 피우는 게 보였고, 7층에서는 건강하다고 소문 났던여자가 약 먹는 게 보였고, 6층에서는돈 많다고 늘 자랑하던남자가 일자리 찾는 신문을뒤적이는 것이 보였고, 5층에서는듬직하고 깔끔했던 남자가 여자 속옷 입고 히쭉거리는 것 변태를 보았고 4층에서는원앙 커플로엄청 사랑했던 연인이 서로 헤어질려고 싸우는 걸 보았고, 3층에서는 남녀관계가 복잡하던 할아버지가 혼자 한숨 쉬는 쓸쓸한 모습을 보았고, 2층에서는 이혼하고 남편을 욕했던 여자가 그래도 전 남편이 최고라고 넉두리 하며 남편을 그리워하는 걸 보았고, 1 1 층에서뛰어 내리기 전 나는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사람마다 말 못 할 사정과 어려움은 다 있었다. 사실 나도 그렇게 불행한 건 아니었다. 내가 보았던 사람들이 지금 나를 보고 있다. 그들도 나를 보며 자기는 괜찮다고자기 위안을 했을 거다. 후회 하면서바닥으로 떨어지는 순간에"악" 소리 질렀더니 '엄마! 왜 그래?' 하는 딸의 소리에 그만 잠에서깨었더랍니다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숨 쉴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고! 내가 남들보다 불행하지 않음에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한 가정이 해체되는 모습을 보며~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하늘을 한번 쳐다보세요. ⭕️ 한 가정이 해체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사는 아파트 같은 라인의 32층에 서울대 학장을 역임하신 오ㅇㅇ이란 교수님이 살고 있었다. 19년전 처음 신규 입주할 때부터 함께 입주했던 분이라 엘리베이터 등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도 하고 간단했지만 대화도 나누곤 했었다. 당시 나는 60세를 갓 넘은 초로였고, 그분은 77세라고 하셨던 것 같다. 항상 웃음 끼가 가시지 않고 늘 정정해 보였다. 마나님과 함께 단지내 산책을 자주하셨고, 두 분이 손잡고 외출하는 다정한 모습도 자주 보았다. 나와 같은 교회에 다녔는데 매주 휴일 날이면, 모 대학 교수라는 사위가 찾아 와서 픽업해서 모시고 다녔다. 그런데 약 7년 전 쯤에 마나님이 돌아 가신 이후, 비교적 넓은 집인데 혼자서 사시는 것 같았다. 여전히 쉬는 날이면 그 사위와 딸이 픽업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갔다. 수원에 산다는 아들은 어쩌다가 한번 찾아와 함께 외출하는 모습도 한 두번 본 것 같다. 그런데 언제 쯤인가 사위가 보이지 않기에 궁금했는데, 그 사위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할아버지가 혼자서 쓸쓸하게 아파트 단지를 천천히 거니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마지막 행로는 누구나 다 저런 아픈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이 뇌리를 스쳐지나 갔다. 참으로 안쓰러운 모습이었다. 우리 인생의 말년도 다 저렇겠지...! 그런데 한 두어달 전부터 오학장 할아버지가 눈에 띄지 않아서 가벼운 궁금증이 들기는 했지만 남의 일이라 그냥 잊고 있었는데...! 어제는 우리 아파트 라인 주차장에 책들로 가득 찬 왠 커다란 '탑차'가 보이기에 직감적으로 오교수님의 책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혹시~?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 오전에 집사람이 쓰레기를 버리려 내려갔더니, 아주 고급스런 책장들을 비롯한 꽤나 비싸 보이는 가구들이 한살림 가득하게 나와 있더라는 거다. 값깨나 나갈 만한 서양화와 액자들... 그리고 오교...

생명의 향기 • 곤난을 헤치고 나아가라

🌻 생명의 향기 • 곤난을 헤치고 나아가라 🌻 구주께서는 세상의 비참함과 절망의 깊이를 아시며, 또 어떻게 이것을 구제 할는지 그 방법을 아신다. 주님께서는 죄와 슬픔과 고통에 억눌려서 흑암 속에 헤매는 사람들이 사방에 있음을 보신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까지도 보신다. 그들이 어디까지 높이 올라갈 수 있는지를 아신다. 비록 인간들이 저들이 받은 축복과 재능을 남용하고 인간의 신성한 위엄을 상실하였을지라도, 그들의 구속 사업을 통해서 창조주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르시기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하였다. 그리스도께서는 실패하시거나 낙담하신 일이 없으시다. 그러므로 그의 제자들은 이와 같은 인내하는 믿음을 나타내어야 한다. 위대한 일꾼이신 그리스도를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이상 그들은 주께서 생애하신 것처럼 생애하고 주께서 일하신 것처럼 일하여야 할 것이다. 저희는 반드시 용기와 활기와 인내력을 가지고 그 앞길에 넘기 어려운 듯한 장애물이 가로 놓여 있을지라도 주의 은혜로 이것을 돌파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주께서는 그들이 고난에 대해 탄식하지 않고 곤난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요구하신다. 아무 일에나 낙담하지 말고 모든 일에 희망을 가질 것이다.... 저희는 악을 저항하는 능력과 또한 세상이나 죽음이나 혹은 지옥이라도 지배할 수 없는 능력, 또한 그리스도께서 이기신 것처럼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여야 할 것이다. - 복음교역자, 38-9. 🌻 Aroma of Life • Called Upon To Surmount Difficulties 🌻 The Saviour knows the depths of the world’s misery and despair, knows by what means to bring relief. He se...

사랑은 가끔 오해를 하게 한다 ..

사랑은 가끔 오해를 하게 한다 .. / 사랑은 가끔 오해를 하게 한다.자기가 그러니 상대방도 그러리라고 생각하는 것. 그 사람이 나와 다른 경험을 갖고 살아왔다는 것을 잊은 채 늘 자기 자신에 미루어 생각하는 것. 그러나 진짜 사랑은,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격차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과정에 있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서로 제법 닮아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랑하면서 생기는 오해. 없을 수 없고, 피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오해가 깊어지거나 오래가게 해서는 곤란합니다.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 얼른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얼른얼른 풀면 한 때의 오해가 오히려 두 사람을 더 빨리 닮게 하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 새가 머리 위를 지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머리 위에 집을 짓는 것은 막을 수 있다. 나쁜 생각이란 마치 머리 위를 스치는 새와 같아서 막아낼 도리가 없다. 그러나 그 나쁜 생각이 머리 한가운데 자리를 틀고 들어앉지 못하게 막을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 마틴 루터 킹 -

🔴 - 유머는 최고의 명약 -

🔴 - 유머는 최고의 명약 - ♤ 一笑一少 一怒一老 남편은 오늘 하루 종일 부인과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냉전 중이다. 그래도 배는 고파 부인에게 소리쳤다. "안방으로 밥 좀 가져다 줘!" 얼마 후 누군가가 안방 문을 두드리더니, "퀵서비스입니다." 는 소리가 들렸다. 남편이 방문을 열어보니 퀵서비스 배달원이 밥상을 들고 서 있는 게 아닌가.! "이게 무슨 일이오?" "아주머니께서 부엌에서 안방까지 밥상 좀 배달해 달라고 하시네요." 황당해 하며, 남편이 밥상을 받자. 배달원 왈 "착불입니다!" ㅎㅎ 🔴 🔴 🔴 🔴 🔴 🔴 🔴🔴 🔴 🔴 🌲🌲 *메뚜기의 위기관리 메뚜기가 길 가는 하루살이를 때렸다. 그러자, 하루살이는 자기 친구들 2.000.000마리를 데리고 메뚜기에 복수하러 갔다. 하루살이들이 메뚜기를 포위하고 마지막 소원이 있으면 말하라고 했다. 그러자 메뚜기가 소원을 말했다. "내일 싸우자!!!" 🤣🤣많이 웃고 건강하세요. 🔴 🔴 🔴 🔴 🔴 🔴🔴 🔴 🔴 🔴 🔴 🔴 [ 진정한 인격자 ]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이 귀주에서 거란군을 대파하고 돌아오자 현종왕이 친히 마중을 나가 얼싸안고 환영했습니다. 또한 왕궁으로 초청해 중신들과 더불어 주연상을 성대하게 베풀었습니다. 한창 주흥이 무르익을 무렵, 강감찬 장군은 무엇인가를 골똘히 생각하다가 소변을 보고 오겠다며 현종의 허락을 얻어 자리를 떴습니다. 나가면서 장군은 살며시 내시를 보고 눈짓을 했습니다. 그러자 시중을 들던 내시가 그의 뒤를 따라 나섰습니다. 강 장군은 내시를 자기 곁으로 불러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여보게, 내가 조금 전에 밥을 먹으려고 밥그릇을 열었더니 밥은 있지 않고 빈그릇 뿐이더군. 도대체 어찌 된 ...

하나님의 말씀에만 성실, 순결, 행복과 안정을 위한..

🌻 생명의 향기 • 하나님의 말씀에만 성실, 순결, 행복과 안정을 위한 방벽이 있다 🌻 품성을 쌓는 일에 있어서 그 참된 기초와 모본은 어느 시대나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동일한 것이다. “네 마음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눅 10:27) 하신 하나님의 율법 곧 우리 주 예수님의 생애와 품성에서 나타내신 바 된 품성의 원칙이야말로 단 하나의 견고한 기초이며 더없이 확실한 지표가 되는 것이다.  “너의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의 보배니라” (사 33:6) 한 것과 같이, 그 지혜와 지식을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뿐인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할 것에 대하여,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신 4:6) 고 하신 말씀은 옛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신 당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 있어서도 진리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만 개인의 성실, 가정의 순결, 사회의 행복과 국가의 안정을 위한 방벽이 있다. 혼란과 위험, 그리고 권리를 요구하며 싸우는 인간의 삶에 있어서 한 가지 안전하고 확실한 법칙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시 19:8),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 (시 15:5) 라고 성경은 말한다. - 교육, 229. 🌻 Aroma of Life • Here is the Only Safeguard for Integrity, Purity, Well-being, and Stability 🌻 In every generation and in every land the true foundation and pattern for character building have been the same. The divine law, “Thou shalt love the Lord thy God with all thy heart; ... and thy n...

배려,

배려, /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 질 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만나서 하는 모든 행동이, 나에 대한 평가가 된다. 내 하나의 실수가, 하나의 잘못된 행동이, 나에 대한 평가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나의 행동에 더욱 신경쓰게 되고 더욱 조심스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