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털 소나무
(Bristlecone Pine) /
강털 소나무는 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나무입니다.
1957년, 과학자 에드먼드
슐만이 발견해 므두셀라라고
이름 지은 강털 소나무는
4,800년을 넘게 살고 있습니다.
미국의 서부 지역, 해발 3천 미터
높이의 산 정상에서
혹한과 사나운 바람을
맞으며 살고 있습니다.
높은 기압과 적은 강수량 등
지구상에서가장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았습니다.
나무는 혹독한 자연환경
때문에 느리게 성장하지만
단단하고 밀도가 높아 침식과
해충에 강한 성질을 지녔습니다.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힘든
환경이 도리어 강털 소나무의
생명력을 강하게 만든 것입니다.
시련은 생물을 강하게 만듭니다.
사람도 예외가 아닙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더욱
힘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물을 흘릴지언정 포기하지 않습니다.
비바람 속에서도 단단하게 일어설 수 있다면
당신은 강털 소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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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6월을 응원합니다!]-------!!
초록의 물결로 춤을 추는
아름다운 계절 6월입니다!
숲이 짙어지듯
우리의 마음에도
푸른 희망과 감사가
가득 차오르는 6월이 되길 바랍니다.
초록 향기처럼 싱그럽고
햇살처럼 따뜻한 행복이
꽃님들의 가정마다
가득 피어나는
멋진 6월 보내세요!
💚🌳6월의 기도🌳💚
숲이
우거지는
초록의 계절이여
당신의 눈부신 색깔로
온 세상 비추는 푸른 등 되게 하소서
고달픈 세상살이지만
늘 푸른 이파리들의 향기 가지고
사랑의 푸른 끈 놓지 않고
사랑하게 하소서
날마다
새로운 힘으로 살아 가게 하시되
매 순간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하소서
푸른 향기가 지천인 초록의 계절이여
내 작은 가슴에 푸른 향기 가득 심어
초록 향기 필요한 자들에게 맘껏
나눠주는 6월 되게 하소서
숲이 우거지는 초록의 계절이여!
사랑합니다 ~~~♡♡♡
🍀 🧧 🍀 🧧 🍀 🧧 🍀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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