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사, /
인도의 개척 선교사였던 스코트 목사는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미개척 선교지를 향하여
가다가 적의를 품은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붙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긴 창으로 그의 심장을 겨누었습니다.
‘이젠 꼼짝 없이 죽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바이얼린을
한번 켜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늘 가지고 다니던 바이올린을 켜면서
원주민들의 언어로 찬송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그 앞에 무릎 끓고서 면류관 드리세.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스코트 목사는 잠시 후면 다가 올 죽음을
기다리며 눈을 감고 찬양을 계속했습니다.
그러나 3절이 다 끝나도록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눈을 떠보니 그를 겨누고 있던 사람들의
손에서 창이 떨어져 있었으며,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찬양을 받으실 그 높으신 이름이
누구인지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들과 함께 집으로 가서
여러 해 동안 그들 가운데서 거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습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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