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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자 ..

온유한 자가 복이 있으니땅을 소유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온유’의 그리스 원어는 ‘통제된 힘’이라는 함의를 가진다.예를 들면 들면 몽골에서흔히 접할 수 있는 말의 경우, 관광지에 있는 비루먹고 늙은 말이힘없이 터벅터벅 걷는 모습이 아니라 유목민이 길들인 강인한 말이날렵하게 달리는 모습을 연상하면 된다. 힘이 넘쳐나지만 그 힘이 말을 잘 다루는기수의 조정에 따라 통제되어 기수가 고삐를트는 방향으로 힘을 분출하는 것이 온유이다. 내 속사람이 죽고 하나님의 거룩한 소원으로 채워져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모습으로 채워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자가 곧 온유한 자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 되실 때내가 온유함의 성품을 덧입고 살아간다. 시편 37편 5정에서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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