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서 우리로, /
서로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택하는 방법은 각자 다를 수 있다.
가정에서의 일상 활동을 통해서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든, 일터에서 실천하든,
청소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든 상관없이
다른 사람에게 다가서려는 노력은
‘ 나에서우리로‘ 운동에
중요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 마크& 크레이그 킬버거의
"나에서 우리로"중에서 -
나는 하나지만, 우리는
하나로의 통합을 의미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 사이에
가로 놓인 인간적인 장벽이
없을 수는 없지만
너무 자기 자신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라는 친근감은
하나가 둘 이상의 강한 힘이 되고,
작은 행동에서 커다란 정신이
발휘되는 놀라움이 있습니다.
내가 귀하면
다른 사람도 귀합니다.
‘나’가 아니라
‘우리’ 라는 사회적 관심과
애정을 꽃 피워야겠습니다.
나에게서 우리로,
삶은 결코 혼자서
살아갈 수 없지요.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이
함께해서 이루어진 일
그 열매 맺음이 얼마나
클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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