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가지십시오! /
하나님은 자신의 목적에
맞게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심혈을 기울여
우리 각자를 독특한 존재
로 창조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성격이나
입맛, 취미, 나아가
영적 성향이 남과 다르다고
해서 기죽을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외향적이고 활동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앞에 잘 나서지
않는 소심한 사람도
있습니다. 정장과 넥타이를
즐겨 입는 사람이 있는
반면, 편안한 청바지를
주로 입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을 경배할
때 눈을 감고 손을 들지만
어떤 이는 절제된 자세로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하나님은
이 모두를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양성을 좋아하십니다.
다른 누군가의 틀에 맞춰
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지지 마시고 남이
내 뜻에 맞지 않다고
화를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각자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나와 남의 차이를 인정하라…
모든 사람을 내가 만든
조그만 상자에 쑤셔 넣으
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남을 내 스타일에 억지로
꿰맞추려 하지 마십시오..
물론 다른 사람의 차이에서
배울 수도 있고,
때로는 변할 필요도 있지만…
남이 가진 육체적, 정서적,
지적 특징이 내게 없다고 해서
자신감을 잃을 필요는 없습니다.
“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습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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