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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처럼 주님이 ..

별빛처럼 주님이 .. / 별은 허(虛)와 공(空) 을 말하지 않고,오직 허공 속에서 마지막 까지아름답게 빛 을 발할 뿐입니다. 어둠 속에 오신 주님처럼, / "축복을 흘려보내는 사람..!" 하나님의 형통을 끌어 오는사람은 축복 을 흘려 보냅니다. 하나님의 형통의 복은 몇 사람만먹을 수 있는 개울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통은 거대한 호수이며 바다죠. 그렇게 이 나라와 사회를 위해서수많은 사람들 에게 충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돕는 사람들이 형통의 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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