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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며 살리라

노래하며 살리라 ../ 세상살이 어려워 하루하루가 고통으로 이어져도 마음에 노래 자아내리라. 들리는 소리들 두렵고 사방이 사고로 둘려 있어도 하늘은 여전히 푸르고 해는 아직도 밝고 호흡할 수 있는 공기 충만하니 내 입술에 노래 끊을 수가 없네. 비록 밤이 이르러 사물이 어둠 속에 숨고 분간 할 수 없는 세월이 흘러가도 마음에 있는 생명의 길 밝으니 노래하며 살지 않을 수 없네. 내 삶에 하루하루가 나를 살게 하신 이의 거룩함으로 이어져 만나는 마음들마다 찬미의 샘을 터뜨리기 원하네. 삶이란 엄숙한 것 순간순간을 경견으로 채우고 "피로 값을 치른 내 생명 주인에게 찬양하며 살 수 밖에 없네.Amen" 이 생명의 즐거움을 감사와 감격으로 채색하며 세상이 비록 고통으로 가득해도 노래하며 살 수 밖에 없네. 찬양하며 살 수 밖에 없네. 불평하는 사람에게는 불평 할 일만 생기지만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감사한 일만 생긴다지요. 우리 모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은 어떠하실지? 들 꽃 한 송이를 보아도 우리 눈을 즐겁게 해주니 감사 떨어지는 낙엽을 보아도 새싹이 돋는 봄이 기다리고 있으니 감사하며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감사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 감사하고 모두들 마지막 남은 한 달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해를 보내시는 삶들이 되시길... 역경 속에서의 노래가 참 노래인 것을 느낍니다. 불평하기보다는 찬양이 내 입술에서 떠나지 않기를,, 늘 감사하는 맘으로 감사가 넘쳐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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