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勝보다는 辛勝이좋다 ../
"가장 좋은 승리는
5할의 승리 즉 신승(辛勝)이며,
그 다음은 7 할의 승리
즉 낙승(樂勝)이다.
10할의 승리 즉 완승(完勝)은
패배보다 못한 승리다.
신승은 용기를 낳고,
낙승은 게으름을 낳으며
완승은 교만을 낳기 때문이다.
10할의 승리에는 10할의
패배가 뒤따를 수 있지만
5할의 승리 뒤에는 패배하더라도
5할 선에서 수습할 수 있다".
사람들은 완승을 좋아한다.
그러나 이제는 완승을
좋아하지 않으리,
완승은 교만을 낳지만 신승
(쓴 승리, 어렵게 얻은 승리)은
새로운 목표에 대한 용기를 주기에,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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