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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고통을 이긴 피아니스트

기도로 고통을 이긴 피아니스트, /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중에 바이런 자니스 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어렸을 때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손에 심한 신경통과 신경마비 증세를 갖게 되었다. 한 때는 열 손가락 중에 왼손 중지 하나만 제대로 움직였고 모든 손가락이 10% 정도 밖에 움직이지 못했다. 새끼손가락은 완전히 마비되었다. 오른쪽 손목은 40퍼센트 만 움직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그는 영국의 잡지인 “Parade” 지 기사와 인터뷰를 통해서 이렇게 고백했다. “여러 의사들이 수고하였고 침도 많이 맞았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된 것은 내 손을 성경책 위에 올려 놓고 매일 1 시간씩 기도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내가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 은 나에게 이 고통과 싸울 용기를 주셨고, 힘을 주셨고, 희망을 주셨고, 나아가서는 내게 오히려 감사를 주셨고, 기쁨을 주셨다. 그랬기에 가능했고 지금은 피아노를 쳐도 고통이나 아픔이 없다.” 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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