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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몫에 태인 십자가입니다 ..

다 내 몫에 태인 십자가입니다 ../ 죽어야 살고 버려야 얻고 아파야 성숙하고 깨져야 회복되고 십자가에 매달려야 면류관 쓸 수 있음이 하나님의 코드입니다.이러므로, 우리는 살기 위하여 죽고, 얻기 위하여 버려야 하고 성숙을 위하여 아파야 하고, 회복을 위하여 날마다 깨져야 하고, 면류관 쓰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내 몫에 태인 십자가'가 있습니다. 세상에 십자가 없는 그리스도인들은 한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다 저마다의 크고 작은 십자가를 지고 가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십자가가 무엇일까요? '이 문제만 없었으면,이 사람만 없었으면' 나도 잘 믿을 수 있고,범사에 감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것 없었으면 하는 것,피하고 싶은 것,생각하고 싶지 않은 것,벗어 버리고 싶은 것,잊고 싶은 것이 있다면 모두가 다 '내 몫에 태인 십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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