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것을
간증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간증을
듣다 보면 은혜가
되기도 하지만,
그 사람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왜 나에게는
역사하지 않는지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했던
것처럼 따라해 보기도
하지요. 그러나 간증꺼리는
각 사람 개별적으로
역사하는 일이기에
다른 사람의 커다란
간증꺼리만 부러워하지
말고 작지만 나만의 간증
꺼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가 한 경험은 아무리
시시한 것이라도
나에겐 소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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