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인생, 가짜인생. /
이스라엘의 3 대 왕이었으며
'최고의 지혜자'로
널리 알려진 솔로몬.
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뛰어난
지혜를 가진대단한
인물이었기에 그의
지혜에 대해다양한
이야기가 내려옵니다.
한 번은 이웃 나라의
여왕이 그의 명성을 듣고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 그를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것은 두 개의 화병에
담긴 꽃 중에서생화를
찾아내는 게임이었습니다.
둘 중의 하나는 가짜
꽃인데,조화를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구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물론 확률은 50%였지만,
지혜의 왕으로소문이
자자했기에 솔로몬이
그것을 맞추지 못하면
큰 망신을 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잠시 생각하더니
신하들에게 내실의 창문을
모두 닫으라고 하면서
꿀벌 몇 마리를
잡아 오라고 했습니다.
신하들은 왕명대로 꿀벌들을
잡아필통 안에 담아왔고
솔로몬은 곧바로그
뚜껑을 열었습니다.
그러자 꿀벌들은 실내를
맴돌다가이윽고 꽃향기
가 은은하게 풍겨 나오는
생화 위에 앉았습니다.
솔로몬은 가볍게 미소를
지으며꿀벌들이 앉아있
는 꽃이 생화라고 여왕에게
말했고솔로몬의 지혜에
놀란 그녀는 큰절을
하고는경외감을 품은
채 돌아갔다고 합니다.
가짜는 향기가 없지만
진실은 그 가치와 향기를
반드시 드러냅니다.
아무리 화려한 인생을
살았을지라도 복음과
믿음을 따라 살지 않은
가짜 인생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드러날
것입니다.하지만 가난한
인생을 살았을지라도
복음과 믿음을 따라 산
진짜 인생은 천국과
상급으로 보상
받을 것입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