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어머니, 한평생 기도로 사신
당신의 이름은 희생입니다....!
한평생 눈물로 성전을 적셔
오신 당신의 이름은 사랑입니다....!
어머니,당신은 연약한 여인이지만
"어머니였기에 강하셨습니다."
당신은 연약한 여인이지만,
어머니였기에 모든
것을 안으셨습니다.
어머니,당신은 이 땅에
하나님이 빚으신그 어떤
꽃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진한 향기는 없어도 당신의 희생
속에서 진한 향기를 느낍니다.
빛깔은 보이지 않아도
당신의 눈물 속에서
영롱한 빛깔을 봅니다.
어머니,당신은 이 땅에
하나님이 빚으신 피조물 중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입니다.
그 어떤 것도 덮을
수 있는 넓은 하늘입니다.
그 어떤 것도 품을 수
있는 넓은 바다입니다.
어머니,당신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영적 거장입니다.
주님, 오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축복하여 주시고.
부모님을 보다 더 공경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셔서
주님의 은혜와 평강 속에
살아가게 하옵소서.
늘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어머님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셔서
우리의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한
주님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혹시 병약하신 부모님들이 있사오면
하루속히 건강이 회복되게 하시고
아직까지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사랑하는
부모 형제들에게 구원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모든 가정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까?
가정의 불화로 어려움이 있습니까?
자녀 문제고 고민을 하십니까?
하나님께 손을 내밀어
주님을 붙잡게 하시어
화평과 위로와 평강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셔서
회복의 역사가 일어
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사랑을 나누며 기뻐하는
하루를 열게 하옵소서..!"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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