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마음이 상했지만 답
변하지 않을 때,
내 마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때,
침묵은 "양선함"입니다.
형제들의 탓을
드러내지 않을 때,
지난 과거를 들추지
않고 용서할 때,
판단하지 않고 마음
속 깊이 용서해 줄 때,
침묵은 "자비"입니다.
불평없이 고통을 당할 때,
인간의 위로를 찾지 않을 때,
서두르지 않고 씨가 천천히
싹트는 것을 기다릴 때,
침묵은 "인내"입니다.
형제들이 유명해지도록
입을 다물고,하나님의
능력의 선물이 감춰졌을 때도,
내 행동이 나쁘게 평가되더라도
타인에게 영광이 돌려지도록
내버려 둘 때,
침묵은 "겸손"입니다.
그 분이 행하시도록 침묵할 때,
주님의 현존에 있기 위해
세상소리와 소음을 피할 때,
침묵은 "신앙"입니다.
"왜"라고 묻지 않고
십자가를 포용할 때,
그 침묵은 "흠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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