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시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원하실
구원자가 되신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는 은혜입니다.
이 땅에 교회가 처음 탄생하고
나서 한 300년 동안 기독교는
심한 핍박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순교자들이
피를 흘렸는지요.
그러나 기독교는
그 300년 동안 무섭고
혹독한 핍박을 견디며
점점 퍼져나갔습니다.
그리하여 결국에는 로마
황제가 기독교 앞에 굴복
하는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초대 교회 성도들이
그 혹독한 시기를 견뎌
냈는지 아십니까?
십자가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십자가
를 자랑했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그 출발이 자기부정이며,
그 노정이 자기비하이며,
그 종점이 자기희생입니다
. 결과는 무엇을
가져오겠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하리라 하신 대로
결과는 망하고 마나
십자가의 뒤를 따라
그의 사랑 안에서 사는
성도에게는 자기 부정과
자기 비하와, 자기 희생을
통하여 영원한 영생
을 가져옵니다. 또
한, 참 신앙은 영생을
바라보는 데 있습니다.
"주와 함께 죽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라"
고 하였습니다.
헨리 나우웬(Henri Nouwen)은
"다른 사람들의 과거로부터 죽고
내 안에 있는 분노로부터 죽는
것이 믿음의 길"이라 했습니다.
사람들은 계획함으로 시작하고 노력함으로
취하고 교만함으로 멸망합니다.
예수님은 군중들이 몰려와서 억지로
왕을 삼으려는 것을 피하여 혼자
산으로 떠나 기도하셨습니다(요6:15).
"영이 걸리기 쉬운 병 가운데 하나는
자신이 매우 잘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체스터튼).
(요18장33-38)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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