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지라도/
지금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지라도,
우리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은
우리 앞에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힘든 인생을
성실히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세상에 희망을 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김홍식의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에서 -
살아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행복입니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내가 가진 것 비록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꿈과 희망은 내가 만드는 것이고,
나의 의지가 남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희망은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May God Blessed You!"
[ 아침편지 ]
2026년4월15일 ,
"세상사는 세가지 지혜"
말을 아끼고 필요한 말만 가려서 하라.
말이 많아지면 반드시 말실수가 따르기 마련이고 나아가서 상대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기 때문이다.
타인의 허물을 탓하지 말라.
타인의 허물,
결점을 들추고 탓하려면,
먼저 자신의 허물을 들춰서 다듬고 고쳐야 하며,
타인을 탓하기보다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허물을 덮어 다독일 줄을 알아야 한다.
교만하고 거만 떨지 말라.
세상에는 자신보다 못한 사람은 없다.
벼가 익으면 스스로 고개를 숙이듯이
늘, 겸손한 자세로 자신을 낮추고,
자신을 반성하는 습관을 지녀야 하며,
내가,
나를 다스릴 줄을 알아야 한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https://m.blog.naver.com/mkw728/222167293738?recommendTrackingCode=2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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