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수이신 예수님/
사람은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 뱃속에서
물과 함께 지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10 개월
지내고 세상에 태어난
인간의 몸은 대부분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피의 90%, 뇌의 80%,
살의 70%가 물입니다.
단단해 보이는 뼈도
25%는 물입니다.
이 물을 통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온몸을 타고 돌기에
인간은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몸 안에 물이 없으면
영양소가 돌 수 없고,
노폐물도 배출되지
않습니다.그렇게 인간은
70%가 물로 뒤덮인
지구에서 평생 70톤이나
되는 물을 마시면서
살아갑니다.물은 생명
그 자체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스스로를
‘생명수’로 지칭하신
것은 너무나도 합당한
비유였습니다.2,000년 전
중동지방의 사람들에게
는 더욱 더 가슴에 와
닿는 비유였을 것입니다.
복음을 통해 영혼의
갈증을 해소한 초대
그리스도인은 이런
이유로 물고기 모형의
‘익투스(Ichthus)’를
상징으로 썼습니다.
예수님이라는 물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가 바로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주시는
주님을 만난 사람은
더 이상 세상의 즐거움에
미련을 갖지 않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이 마실수록
갈증이 나는 바닷물이라면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은 영혼의 갈증까지
해갈하는 영생의 물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수이신 예수님으로부터 늘 은혜를
공급받아서 풍성한 열매가 넘치는
푸른 인생을 살기 바랍니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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