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들의 책임/
누군가가 “나는 너무 행복해,
나는 아무 문제가 없어.”
라는 생각을 갖고 계시면 그분들은
어려움을 당하는 누군가에게 빚진 자입니다.
그분을 위로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배려라고 믿습니다.
이렇게 결론을 맺고 싶습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신앙생활은 짐이나 올무가 아닙니다.
진리는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우리에게 기쁨을 주기를
원하시는 예수그리스도.
그 주님의 복된 소식이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게 부어지기를 바랍니다.
아침편지
2026년3월31일 /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 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 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일모도원" 이라
해놓은건 없는데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세월은 중년을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밑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무탈하게 보내시고
건강하게 내일을
맞이합시다~^^
💟 동행하는 인생 💟
https://m.blog.naver.com/kgb815/221685104223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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