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마음가짐♡ /
젊을 땐 욕심이 원동력
이지만, 인생 후반엔 짐이 된다.
사람들은 채우는 법은
배워도, 비우는 법은 배우지 못한다.
나이 들수록 신경 써야 할 4가지 항목은
첫째 : 자존심
많은 노인들이 관계를 망치는 건 돈 때문이 아니라 자존심 때문이다.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못 하고, 도움을 청하지 못해 관계가 끊어진다.
자존심은 늙은 사람에게
무겁고 쓸모없는 갑옷이다.
남보다 강해 보이려 하지 말고, 편안히 살아가라.
그게 진짜 존엄이다.
둘째 :고집
나이 들수록 "내가 옳다"는 생각이 굳어진다.
그러나 세상은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고집은 나를 지켜주는 게 아니라, 세상과 나를 단절시킨다.
변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유연함이 진짜 어른의 품격이다.
셋째 : 욕심
돈에 대한 욕심, 인정받고 싶은 욕심, 젊음을 붙잡으려는 욕심, 이런 욕심은 결국 삶을 피곤하게 만든다.
이미 충분히 살아온 세월이라면, 더 가지려는 욕심보다 덜 필요로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욕심이 줄어야 평온이 들어온다.
네째 : 비교심
비교는 평생 불행의 씨앗이다.
친구의 연금, 자식의 직장, 남의 노후와 내 삶을 비교하기 시작하면 만족은 사라진다.
인생의 속도는 각자 다르고, 행복의 크기도 다르다.
남과 비교하는 순간,
내 삶의 소중한 온도를
잃게 된다.
70대이후 삶은 더 이상 "이루는 인생"이 아니라 "지키는 인생"이다.
불필요한 자존심, 고집, 욕심, '비교하는 것'을 내려놓을수록 마음이 가벼워지고, 인생은 단단해진다.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건, 평온하게 사는 것이다~♡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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