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나오지 마십시오./
한 목사님이 교회 주보에
「교회 나오지 마십시오!」
라는 칼럼을 적었습니다.
유머러스한 내용이지만 깨달을
부분이 많은 내용입니다.
1.일이 바빠서 시간이 없으면
교회에 나오지 마십시오.
하나님도 여러분의 자투리 시간을
받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2. 여기저기 쓰느라 돈이
없으면 헌금하지 마십시오.
하나님도 여러분이 쓰다 남은 물질을
받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3. 심신이 지쳐 있으면
봉사하지 마십시오.
기쁜 마음이 아닌 찌든
마음의 봉사는 하나님
도 원하지 않으십니다.
4. 직분이 너무 버겁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포기하십시오.
하나님은 제사가 아닌 찬양을
, 직분이 아닌 중심을 보십니다.
5. 말씀대로 살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크리스천이 아니라고 하십시오.
크리스천의 복은 누리고 싶고,
의무는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이 글이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일은 억지로,
어쩔 수 없이 해드리는 일이 아닙니다.
죄에 빠진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오로지 감사와 찬양의 마음으로 우리의
전부를 드리는 것이 진정한 예배입니다.Amen..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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