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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우리 모두는 실수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실수를 합니다. 이것은 단지 “당신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모두의 문제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 땅에는 항상 옳은 일만 하고 결코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도서 7:20, 공동번역). 당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결코 극복할 수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단 하나의 실패가 있다고 말합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 (히브리서 12:15, 쉬운성경). 당신에게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은혜가 필요합니다! 🌿 We’ve all made mistakes. It’s not just a “you problem”; it’s a human problem. The Bible says, “There is no one on earth who does what is right all the time and never makes a mistake” (Ecclesiastes 7:20 GNT). You’ll never overcome your fear of failure until you fully accept the reality that you’re not perfect. The Bible says there is only one failure you need to fear: “Be careful that no one fails to receive God’s grace” (Hebrews 12:15 NCV). You need grace. We all do!🙏🌷

교회 나오지 마십시오..

교회 나오지 마십시오./ 한 목사님이 교회 주보에 「교회 나오지 마십시오!」 라는 칼럼을 적었습니다. 유머러스한 내용이지만 깨달을 부분이 많은 내용입니다. 1.일이 바빠서 시간이 없으면 교회에 나오지 마십시오. 하나님도 여러분의 자투리 시간을 받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2. 여기저기 쓰느라 돈이 없으면 헌금하지 마십시오. 하나님도 여러분이 쓰다 남은 물질을 받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3. 심신이 지쳐 있으면 봉사하지 마십시오. 기쁜 마음이 아닌 찌든 마음의 봉사는 하나님 도 원하지 않으십니다. 4. 직분이 너무 버겁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포기하십시오. 하나님은 제사가 아닌 찬양을 , 직분이 아닌 중심을 보십니다. 5. 말씀대로 살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크리스천이 아니라고 하십시오. 크리스천의 복은 누리고 싶고, 의무는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이 글이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일은 억지로, 어쩔 수 없이 해드리는 일이 아닙니다. 죄에 빠진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오로지 감사와 찬양의 마음으로 우리의 전부를 드리는 것이 진정한 예배입니다.Amen..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봄입니다.

🌱🌱🌱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봄입니다. / 우리는 모두 각자의 계절을 지나 여기까지 왔습니다. 봄처럼 설레던 시절도 있었고, 여름처럼 뜨겁게 달리던 날들도 있었으며, 가을처럼 깊어지던 시간도, 겨울처럼 고요히 견디던 순간도 있었지요. 살아온 세월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웃음 뒤에 눈물이 있었고, 성공 뒤에 좌절이 있었으며, 만남 뒤에 이별이 있었습니다. 그 모든 시간을 견디고 건너온 당신은, 그 자체로 한 권의 두꺼운 책입니다. 아직 다 읽히지 않은, 여전히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젊음은 속도였지만, 지금은 깊이입니다. 예전에는 앞만 보고 달렸다면, 이제는 옆도 보고, 뒤도 돌아보고, 하늘도 올려다볼 줄 압니다. 이 깊이는 세월이 준 선물입니다. 나무가 오래될수록 나이테가 촘촘해지듯, 사람도 오래 살아낼수록 마음의 결이 단단해집니다. 혹시 요즘,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십니까? 기억이 깜빡거리고, 무릎이 먼저 반응하고, 밤잠이 깊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약해짐이 아니라, 오래 써온 몸이 보내는 솔직한 신호입니다. 수십 년을 쉼 없이 사용해 온 몸이니, 고마워해도 부족합니다. 마음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억지로 증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충분합니다. 세월이 당신을 증명해 주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종종 “젊을 때가 좋았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그때는 몰랐던 소중함을, 지금은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급해서 보지 못했던 풍경을, 지금은 천천히 볼 수 있습니다. 그때는 당연했던 하루가, 지금은 감사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일,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일,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는 일,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걷는 일. 이 평범한 일상이 사실은 기적임을 우리는 이제 압니다. 삶은 길이보다 결입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남은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시간이 소중합니다. 내일을 너무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