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
— 에베소서 5:1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하나님을 본받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본받는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본받는다는 것은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매 순간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아버지, 이 순간에 무엇이 주님을 닮은 모습일까요?”라고 묻는 삶입니다.
오늘, 당신이 누구인지 기억하십시오.
당신은 단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는 존재가 아닙니다.
당신은 아버지를 닮아가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반응을, 결정들을, 그리고 모든 관계를 빚어가도록 하십시오. Amen.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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