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고난 중에/
당신의 인생 중에 이해할
수도 없는 엄청난 고난이
닥칠 때 당신은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뼈를 깎고 살을 에이는
고통 후에 아름다운
진주가 탄생되듯,
이 고난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당신을
성숙시키기를 원합니다.
때론 남녘으로부터 불어오는
따스한 봄기운처럼
때론 한 여름 몰아치는
대노한 폭풍우처럼
그 시험은 당신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오묘하신
뜻을 알 순 없습니다.
그 고난을 통해 당신을
성장케 하시려는지
그 고난을 통해
당신을 매질하시려는지.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이 모든 고난을
그분의 사랑으로 인한
것이란 사실입니다.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어리석어서,
그 고난의 골짜기를 다 넘은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오묘하신 그 뜻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이 작은 머리로서는
일일이 그 뜻을헤아릴 수
없어서, 때로는 불평하고
하나님께 원망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럴 때도 우리 주님은
빙긋이 웃으시며 지켜보시고,
우리의 철부지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길 원하시지요.
그분은 묵묵히 웃으시며
그 고난의 시나리오를
진행시키시고,
한 인간의 성숙되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고 계시죠.
가능하다면 그 처음 불평의
늪에서 빨리 벗어나야 해요.
그만큼 당신은 빨리 하나님의
계획 속에 동참하게 되는
것이죠.모질고 험했던
그 고난이 다 지난 후
당신은 조용히 거울 앞에서
그 안에 머물러 있는 또 하나의
당신의 모습을겸손한
마음으로 바라보세요.
어쩌면 몰골은 더 초라해지고
초췌해 졌을지라도,
그 안에 거듭 태어난
튼튼한 당신의 영혼
당신의 그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참 복된 인생입니다.
이제 조용히 눈을 감읍시다.
두 손을 모으고 생각해보세요.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의미를,
그리고 기뻐해요.
그리고 기도해요.
그리고 감사해요.Amen.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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