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울리는 노래 /
'음악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는 친구들이 어떻게
저런 영혼을 울리는 노래를 할 수 있을까?'
게다가 몹시 가난한 마을이어서 아이들이 학교엔
다니지 못하지만,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공동체가
하나를 이루면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 미션트립은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러면서 가슴 뛰는 꿈을 품게 했다.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학교를 세우고 싶다.'
- 임다미의 《더 히어로》 중에서 -
* 음악은 태초의 언어입니다.
아기들은 배운 적 없지만 엄마와 눈 맞추며
옹알이로 노래를 합니다. 그 멜로디와 표정을 보면
천사와도 같습니다. 말을 하기 전 노래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자연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모두 노래입니다.
새소리, 바람 소리, 물소리, 저마다 자기만의
아름다운 소리로 영혼을 울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Godowon Morning Letter - Thank You!
[ 아침편지 ]
/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사랑을 느끼고,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온기가 느껴집니다.
좋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향기가 느껴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만 생깁니다.
그런데 지금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정엔
웃음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 소리 보다는
한 번의 웃음소리가
그 인생을 유익하고
복되게 살게 합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이고
더 큰 복을 누리는 비결입니다.
얼굴에 웃음이 퍼지면
저절로 마음이 풍요로워 집니다.
내가 웃어야
상대방도 따라 웃읍니다.
그래서 웃는자에겐
친구가 따르고
사람이 따를것이므로
가난도 이겨내고
복을 받게 될것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불금되세요~~
https://m.youtube.com/watch?v=iIN40Jwtmqc&list=RD9hwevmCoRus&index=43&pp=8AUB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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