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
하나님은 우리가 어두운 길을 걷지 않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 길을 **혼자 걷게 두지 않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막대기는 우리를 보호하고, 지팡이는 우리의 길을 인도합니다.
그 둘은 강하면서도 온유하신 목자 되신 하나님을 보여 줍니다.
참된 위로는 위험이 사라졌을 때가 아니라,**하나님의 임재가 분명할 때** 찾아옵니다.
지금 골짜기를 지나고 있다면, 용기를 내십시오. 이 길은 당신의 목적지가 아닙니다. 두려움이 끝이 아닙니다.
목자 되신 주님이 한 걸음 한 걸음 함께하시며, 마침내 다시 빛이 열리는 곳까지 인도하실 것입니다.Amen!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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