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감격의 마음/
성공학 거장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의 책 ‘잠들어있는 시간을 깨워라’에서
천재들에겐 공통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가 느낀 천재들의 공통점은 경이감입니다.
경이감은 모든 사물과 사건을 익숙
하게 쳐다보지 않는 능력입니다.
또 마치 대상을 처음 본 것처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고 그 앞에서
경탄할 줄 하는 마음입니다.
다음은 트레이시가 들려주는 우화입니다.
천재들만 사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 나라에서 어느 아침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TV에서 속보가 흘러나옵니다.
“속보를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그랬더니 이 뉴스를 보는 모든 사람은
저마다 손뼉을 치며 감탄했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세상에! 저 하늘의 큰
태양이 오늘도 떠올랐다니요!
너무 놀랍고 신기하지 않아요?”
탁월한 영성을 가진 사람들,
이른바 영적인 천재들도 이와 같습니다.
작을 일을 보면서 경탄하며
감사할 줄 압니다.
감사가 무뎌진 마음은 길가
밭 같이 딱딱하고
단단해진 마음입니다.
사람들이 매일의 익숙한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을 볼 줄 아는 사람,
이들이 살아있는 영성
을 가진 사람입니다..! /
♣ 따뜻한 말 한마디로 전하는 삶의 여유(餘裕) ♣
A life of leisure, conveyed through a single warm word
https://www.facebook.com/groups/jjd200011/posts/4281554462119464/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 전화는 하루 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How have you been?"
Your phone call, asking how I've been,
fills my heart with a huge pocket of joy after a busy day.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
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 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하고 난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 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 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는 듯 한 가슴 뿌듯한 말입니다.
"사랑해"
내 귓가에 속사여 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 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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