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당신을 **특별한 목적과 운명**을 위해 만드셨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는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가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편 100편 3절).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직업에서 얼마나 성공했는지, 혹은 통장 잔고가 얼마인지 묻지 않으실 것입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실 것입니다.
“너는 나를 알았느냐? 내가 너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도록 이 땅에 보낸 내 아들과의 관계를 쌓았느냐?”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아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그분이 당신의 마음을 변화시키시도록 허락하고 있습니까?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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