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진짜 무서운 건 ‘이것’이다! /
살아남는 사람은 다릅니다
요즘 뉴스만 봐도 “AI가 세상을 바꾼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한다”는 얘기가 쏟아져요.
심지어 “앞으로는 인간이 필요 없어진다”는 말까지 나오죠.
그래서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을 거예요. “나도 AI 때문에 일자리 잃는 거 아닐까?”
그런데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AI 때문에 어려워지는 게 아닙니다.
AI를 ‘나보다 더 잘 쓰는 사람’ 때문에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MBC 디지털 뉴스국에서 운영하는 14F일사에프에 출연한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와 '시대예보'의 송길영 작가의 대화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5가지 포인트를 이야기해 볼게요.
1. AI 자체가 무서운 게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AI와 인간의 싸움, 즉 ‘AI vs 인간’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전문가들의 말은 달라요.
“앞으로의 싸움은 ‘AI를 활용한 인간 vs AI를 활용하지 못한 인간’이다.”
즉, 진짜 두려운 건 AI가 나를 대체하는 순간이 아니라,
AI를 잘 활용하는 경쟁자가 나를 대체하는 순간입니다.
2. 무엇이 대체되고, 무엇이 남을까?
AI는 이미 반복적이고 정답이 있는 일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어요.
* 예: 코딩, 단순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내부 코드의 30%를 AI로 작성하고 있어요.
프로그래머들조차 불안을 느끼는 이유죠. 하지만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도 있습니다.
* 사람의 감정과 공감
* 라이브 경험과 무대 위 스토리
* 사람 사이의 신뢰
AI는 아직 이런 ‘사람만의 영역’을 완전히 따라오지 못합니다.
살아남는 법은 단순하다.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생존 전략은 단 하나예요.
“AI가 못하는 영역을 찾고, 그 안에서 탑 10%가 되라.”
왜냐면 중간 수준의 업무는 AI가 대체할 거지만, 상위 10%는 AI를 활용해 더 성장하기 때문이에요.
즉, ‘코딩을 배우자’ 수준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내 분야에서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AI는 이제 피할 수 없는 ‘기본기’ AI는 이미 판도라의 상자처럼 열렸어요.
“난 AI 안 쓸래!”라고 해도 의미가 없어요.
다른 사람들이 쓸 테니까요.
이제 AI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기입니다. 챗GPT, AI 이미지 툴, 음성 생성 툴…
일단 써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생각보다 쉽고, 생각보다 더 ‘친구처럼’ 다가옵니다.
4. AI와 ‘친해진 사람’이 살아남는다
AI 시대에 진짜 무서운 건 AI가 아니에요.
AI를 ‘나보다 더 잘 쓰는 사람’이에요.
결국 싸움은 AI와 맞서는 게 아니라, AI와 함께 성장하는 싸움이에요.
AI와 친구 맺기를 시작한 사람들은 새로운 기회를 잡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뒤처질 수밖에 없습니다.
AI는 이미 우리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왔어요.
이제는 두려워할 게 아니라, 배우고, 써보고, 익숙해지는 게 답이에요.
오늘 딱 하나만 기억하세요.
“AI를 잘 쓰는 사람이 결국 살아남는다!”
(ㅍㅓㅁ)
일본에 주재원으로 23년 살다온 친구가 12월 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가 어느 선술집 벽에 있는 낙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해준 건데 웃기면서도 의미가 심장합니다.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두 줄 읽고 웃고, 두 줄 읽고 무릎 치고... 와, 뭔가 조금은 통달한 '꾼'이 끄적거린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溺)지는 18세 욕탕서 빠(溺)지는 81세 도로를 폭주하는 18세 도로를 역주행하는 81세 마음이 연약한 18세 온뼈가 연약한 81세 두근거림 안멈추는 18세 심장질환 안멈추는 81세 사랑에 숨막히는 18세 떡먹다 숨막히는 81세 수능점수 걱정하는 18세 '혈당/압'치 걱정의 81세 아직 아무것 모르는 18세 벌써 아무것 기억無 81세 자기를 찾겠다는 18세 모두가 자기를 찾고 있는 81세. ———-!———!—— 몸에좋고 인생에 좋은 피자 열판 보내드립니다. 계산은 제가 하겠습니다.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내팔자피자 웃음꽃피자 오늘부턴 신년까지 늘 웃음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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