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에서 머뭇거릴 순 없다/
뇌과학에서는 펭귄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펭귄은 물에 들어가야 먹이를 구할 수 있다.
하지만 물속에서는 바다표범 등
무서운 사냥꾼이 기다리고 있다.
펭귄 입장에선 주저할 수밖에 없다.
모두들 주춤거리고 있는데 한 마리가
뛰어든다.이것이 첫번째 펭귄이다.
불확실의 위험을 감수한 용감한 놈이다.
그제야 다른 펭귄도 따라 뛰어든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 남는다’중에서 -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는
결단도 필요하고, 행동을
위한 용기도 필요하지요.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서 일단
시도해 보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 힘내시고
"아자!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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