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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의 갈 길이 멀다 하여도 ..

비록, 나의 갈 길이 멀다 하여도 .. / 때로는 세상이 나를 유혹하고 때로는 좌절이 나를 짓누르고 때로는 사랑과 기도를 베풀었던 세상사람들 마저도,날 모른다 하며 차가운 시선으로 외면하며 등을 돌리며 가는 뒷모습에 소리 없는 눈물의 강이 뼛속으로 스며듭니다. 가슴속을 찌르는 마음의 상처와 고통과 아픔으로 너무 아퍼서 힘들어 지쳐있을 때 더 이상 걸을 힘도 없어 쓰러져 하염없이 울고 있을 때 바로, 그 때였지요 주님의 따뜻한 손길로 제 어깨위로 살포시 저를 감싸주셨죠 제게, 주님의 사랑이 가장 필요할 때에 주님께선 능력의 오른손으로 저를 붙들어 주셨지요. 그리고 말씀하셨지요. 너는 내 것이라고, 너는 내 것이라고, 비록, 나의 갈 길이 멀다 하여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면서 찬송하며, 기도하면서 오늘도 힘차게 !! 오직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한 걸음 ,또 한 걸음 주님께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 ! 내 마음의 찬양이 메아리 되어 온 누리 울려 퍼지게 하소서. 심신이 지치고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게 하소서. 꿀보다도 더 달콤한 말씀으로 충전시켜 주소서. 주님 ! 주님 ! 더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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