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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쁨, 매일의 감사

오늘의 기쁨, 매일의 감사, /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새 하루를 시작합니다. 햇살 한 줄기, 바람 한 점에도 주님의 사랑이 묻어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이 말씀이 오늘 내 삶 속에서 살아 움직입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게 하시고 흔한 순간 속에도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게 하십니다. 감사는 마음의 열매입니다. 그 열매는 사랑으로 익어갑니다. 오늘의 기쁨은 내일의 힘이 되고 감사의 삶은 하나님의 향기를 세상에 전합니다. "주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랑을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그리고 나누는 삶이 되게 하소서. 아멘.    🗓 11월의 작별인사 당신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당신은 고요한 순간들과 스러져 가는 빛,  그리고 한 해가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를 일깨워 주는 기억들을 품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우리가 잠시 속도를 늦추어,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엇을 벗어났는지,  이제야 비로소 놓아 줄 준비가 된 우리 안의 부분들을 바라보게 해 주었습니다. 이 달에는 부드러움이 있었고,  조금은 쓸쓸함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이 다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제 12월이 시작됩니다.  올해를 언제나 그랬듯 당신이 말해 주던 그대로의 해로 만들 수 있는 마지막 한 달이 남았습니다.
최근 글

흙으로 빚어서 구운 그릇을,

흙으로 빚어서 구운 그릇을 토기 또는 옹기라 한다.아무리 큰 독이라도 그 값은 별로 비싸지 않다. 허지만 흙에다 물소 뼈를 섞어서 구운 그릇을 본차이나(bone china)라 하는데.. 그 크기가 작아도 그 값이 토기와 비교할 수 없이 비싸고 뼈의 함량이 많을수록 값은 한층 더 비싸진다. 성서에서 일컬어진데로 이르자면 태초에 창조주의 계획으로 흙으로만 빚어 만든 남자와, 그 갈비뼈로 만들어진 여자와는 그 값을 비교 할 수 없는것이다. 왜냐면 여자는 순100% 뼈(갈비)로 맹그러진 본(bone china)차이나이기 때문이다. 어떤 물건이든 하찮은 것이라 생각되면 함부로 취급하게 되지만 비싼 것인 줄 알면 더 소중히 여기게된다.. 그러니께 여자는 남자보다 어쩔수 없이 비싼거다. 그것은 바로 창조주의 작업원리이기도 하다. 여자들은 본차이나 제품이다. 그렆게 함부로 다뤄서는 안된다. 남자는 흙으로 빚은 뚝배기 그릇이니 어쩔수 없이 그것에 비하여 한참 떨어지는 멍멍이값에 가깝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언제부터인지 인명재처(人命在妻)란 말이 득세한다. 남자의 운명은 모두 아내에게 달려있다.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이라 아내와 화목하면 만사가 순조롭다. 여자(아내)에게 순종하면 삶(Life)이 즐겁고 평화롭지만, 거스르면 노후가 힘들어워진다. 운삼처칠(運三妻七)이란 말도 남자의 운명은 운이 三이고 처가 七이다. 뒤늦게 닥친 황혼이혼에도 같은 이치로 적용되니 각별한 배려가 필요하다. 남자는 천하를 호령하는 자리에 있다 해도 나이가 들어갈수록 기력이 빠지지만 반면 여자들은 오히려 더 힘이 더 팔팔하고 목소리도 커진다. 우선 돈(화폐)에 그려진 그림을 보면 아무리 머리가 나빠도 쉽게 인지 할수 있다... 우선 1만원짜리 지폐와 5만원짜리 지폐를 비교해 봐라 조선왕조 500년사에 왕 중의 왕이요, 가장 위대한 상왕 세종대왕 5장이 평범한 여인네 신사임당아지메 기껏 한장에 불과한것만 보더라도 능히 증명되고도 남으리라.

생명의 향기 • 시글락에서의 다윗

🌻생명의 향기 • 시글락에서의 다윗🌻 다윗은 모든 인간의 지지로부터 끊어진 것처럼 보였다. 그가 이 땅에서 애착을 가졌던 모든 것이 그에게서 사라져 버렸다. 사울은 그를 그의 나라에서 추방했고 블레셋 사람들은 그를 진영에서 몰아냈고 아말렉 사람은 그의 성읍을 약탈해 갔다.  그의 아내들과 자녀들은 포로가 되고 그의 친한 친구들은 단결하여 그를 대적하고 그를 죽이겠다고 위협하였다.  이 같은 극도의 궁지에 몰린 이 시간에 다윗은 그의 마음을 이 고통스러운 환경에 집착시키지 않고 그 대신 도움을 구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열렬히 바라보았다.  다윗이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그는 다사 다난했던 과거의 생애를 회고하였다. 여호와께서 그를 버리신 적이 있었던가? 그의 마음은 수많은 하나님의 은총의 증거들을 회상하고 활기를 띠었다.  다윗의 추종자들은 불만과 조급함으로 그들의 고통을 배나 더 크게 하였으나 하나님의 사람은 슬퍼해야 할 이유가 더 컸을지라도 스스로 꿋꿋함을 드러내었다.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시 56:3)라는 것이 그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이었다. 비록 다윗 자신은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분별할 수 없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다윗에게 어떻게 할 것을 가르치고자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제지하시는 능력이 아니었더라면 아말렉 사람들은 보복으로 시글락 백성을 모두 멸했을 것이다.  아말렉 사람들은 많은 수효의 포로들을 고국으로 데려감으로 승리의 영광을 높이고 그 후에 노예로 팔기 위하여 그들을 살려 두기로 작정했었다.  그리하여 무의식적으로 포로들을 해하지 않고 보호했다가 그들의 남편과 아버지에게로 돌아가게 함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시켰다. 지상의 세력들은 모두 무한하신 하나님의 지배 아래 있다. 가장 강한 통치자에게, 또 가장 잔인한 압박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욥 38:11)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능력은 악의 세력을 깨뜨리기...

좋은 날도 올거야..!

좋은 날도 올거야..! / 한 사람의 일생에서 행복과 불행의 양은 똑같다는 말, 눈물과 웃음의 양은 비례한다 는 말을 믿으세요. 지금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다면 기꺼이 웃으세요. 이제 내리막길밖에 남지 않았으니. 당신이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 아침편지 ] 2025년11월28일 . 웃음은 슬플 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 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를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 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아침저녁 일교차가 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老年의 가슴에 따뜻한 "친구"

老年의 가슴에 따뜻한 "친구" 인생 팔십(傘壽)이 되면 가히 무심이로다. 흐르는 물은 내 세월 같고, 부는 바람은 내 마음 같고, 저무는 해는 내 모습과 같으니 어찌 늙어보지 않고 늙음을 말하는가? 육신이 칠팔십이 되면 무엇인들 성하리오. 둥근 돌이 우연 일리 없고, 오랜 나무가 공연할 리 없고, 지는 낙엽이 온전할 리 없으니 어찌 늙어 보지 않고 삶을 논하는가. 인생 칠팔십이 되면 가히 천심이로다. 세상사 모질고 인생사 거칠어도 내 품안에 떠가는 구름들아 누구를 탓하고 무엇을 탐하리오. 한평생 살면서 옳은 친구 한 명만 있어도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는데 공자가 말하기를 酒食兄弟千個有 (주식형제천개유) 술 마실 때 형 동생하는 친구는 많아도 急難之朋一個無(급난지붕일개무) 급하고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친구는 하나도 없다. 그 누군가가 말했다. 내가 죽었을 때 술 한 잔 따라주며 눈물을 흘려줄 그런 친구가 과연 몇 명이 있을까? 잠시 쉬었다 가는 인생 어쩜 사랑하는 인연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 노년의 친구가 아닐까? 살면서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따뜻한 차 한잔에 우정과 마음을 담아주는 그런 친구가 당신 곁에 몇 명 있는가?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 우리는 가슴 따뜻한 친구가 됩시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옮긴글-

사랑의 생명력을 나누어 주시는 하나님 ㅡ

사랑의 생명력을 나누어 주시는 하나님 ㅡ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마 6:28) 그분께서는 그대를 향한 당신의 애틋한 마음을 알려 주시기 위해 땅과 공중과 하늘을 아름다운 것으로 채우셨다. 그분께서 그대의 행복과 기쁨을 위하여 천연계 위에다 이처럼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신 것을 안다면 그분께서 온갖 필요와 축복을 그대에게 주실 것을 의심할 수 있겠는가? 누가 백합의 거친 갈색 구근에서 아름다움을 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 안에 감추인 하나님의 생명이 그분의 부르심을 받고 비와 햇빛 속에서 피어날 때, 사람들은 그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보고 감탄한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생명은, 비와 햇빛처럼 만인에게 무상의 축복이 되는 그분의 은혜의 봉사 사업에 헌신하는 사람들을 통해서도 피어날 것이다. 꽃을 창조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바로 이 말씀이 그대의 마음속에 성령의 은혜가 충만케 할 것이다. (주님을 첫째로 높이자 72) God Imparts to Us His Life-giving Power of Love ㅡ “Consider the lilies of the field, how they grow.” (Matthew 6:28). He has filled the earth and air and sky with glimpses of beauty to tell you of His loving thought for you. The beauty of all created things is but a gleam from the shining of His glory. If He has lavished such infinite skill upon the things of nature, for your happiness and joy, can you doubt that He will give you every needed blessing? Who would dream of the possibilities...

모서리가 부드러운 나이

모서리가 부드러운 나이 ../ 육십이 넘으면 아주 좋다거나 아주 싫다거나 극단적으로 모난 성질을 이제는 감춰야 할 나이입니다. 그렇다고 자기 주관을 없애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타인의 다양한 생각을 받아 줄 수 있는 둥글둥글한 유연함과 공감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젊었을 때를 돌이켜보면 강하게 주장했던 내 생각이 옳지 않은 것이 참으로 많았음을 이제사 깨닫습니다.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아는 길도 물어보며 가는 겸손과, 바쁠수록 돌아가야 하는 여유를 가져야할 나이입니다. 공자는 나이 60이 되니 어떤 말을 들어도 화가 나지 않고 듣는 귀가 순해졌다고 해서 인생 육십을 이순(耳順)의 나이라고 했습니다. 선인들은 많은 경험과 수행을 통해 물질에서 구하는 욕망은 끝이 없음을 깨달았고 오히려 영광은 짧고 후회와 상처만 길게 남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추구한 것이 정신적인 만족과 행복감입니다. 삶이 어렵고 힘들 때 현실에 감사하고 만족한다면 큰 위로가 되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낼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약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이 있는데, 바로 열등감과 비교의식입니다. 육십이 넘으면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며, 비교하고 불평하고 우울해하기 보다는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며 지내야할 나이입니다. - 옮긴 글입니다 - [ 아침편지 { 2025년11월21일 / -“인생의 황혼처럼 고요히 스러지는 늦가을의 낙엽"- 가을의 끝자락, 나뭇잎들이 마지막 빛을 품고 떨어진다. 바람 한 줄기에도 흔들리던 잎사귀들은 이제 제 길을 알고 있는 듯, 조용히 땅으로 향한다. 스스로의 끝을 알고도 그토록 아름답게 물드는 것이 자연의 지혜요, 인생의 품격이리라. 하루하루가 짧아지고, 저녁놀의 빛이 더 짙어질수록 문득 생각한다. 나의 인생 또한 어느덧 만추(晩秋)에 이르렀구나. 젊은 날의 푸르름은 지나고, 세월의 가지마다 추억이라는 낙엽이 매달려 있다. 그중엔 아직 떨어지지 못...